현재 전체적인 철강시장의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중국의 경기악화로

인해서 전체적인 소비량이 죽어들면서

POSCO주가 역시 현재 악화되고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보는데요



즉 이러한 경기속에 있어서 향후 방향성

자체를 보았을때 점점더 고부가치적인 부분이

부각되는데다가 고품질강판에 대한 수요에

맞추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중 하나인 인도에 대한

시장기대 역시 기대가 되어지는 가운데에

있어서 실적확대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라고 부각되어지는 가운데 활발한

투자역시 기대되어지는데요





이에 POSCO 주식회사에서는 그동안 

마하라쉬트라의 냉연공장에 대한 본격가동에

있어서 많은 노력을 해왔고 차강한 생산

역시 2017년까지 1만톤 이상으로 늘릴거라는

계획을 새웠다고 하니 무시무시하다고 보는데요



즉 포스코 주식회사의 계획된 기획속에

있어서 전망을 해보았을때 현재 주가 자체는

엄청난 하락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미래기대성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부분인것은 확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계열사들의 혁신역시 기대가

되어지고 있고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

선탱과 집중을 더욱 더 활용해 기업의

가치를 더욱 끌어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즉 이러한 부분이 POSCO주가에 대한 미래가치성과

꾸준히 지급이 되어지는 높은 배당금이

주식투자에 하기에는 솔직히 알맞은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게다가 pbr역시 0.3 수준이기 때문에

워낙에 낮은 데다가 향후 철강시장의

미래 서장가치에 대해 보면은 충분히

부흥이 가능하다고 보기에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게다가 꼭 철강에서의 사업에 대한 기대

뿐만이 아니라 무역에서는 32% 건설에서는

14%를 차지할정도로 다른 영역의 사업실적

역시 기대가 되어지는데요



이에 POSCO 주가의 상승은 결국 여러산업에

대한 시너지를 어떻게 내줄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결정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사실 보면 건설에서는 포스코 더샵이라는

유명 브랜드를 확보한 상태고 철강산업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가 되어지는 부분인데다가

저금리효과를 간접적으로 보고있는 상태인데요



즉 이러한 여러가지 요소가 현재 실적의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를 높여줄 수 있는

부분이고 무론 이번 금년들어서는 작년에

비해 영업이익이 줄어 든것은 사실인데요



이러한 열악한 환경속에 있어서도 타 철강사가

상장폐지 직전이나 많은 부채를 떠안긴 것 보다는

꾸준하게 POSCO 주식회사는 흑자를 기록 했다는

점에 있어서도 충분히 역할을 잘 해왔다고

생각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보네요

Posted by 제한군
,